레바논


긴급 구호

폭격으로 모든 것을 잃은 레바논의 120만 명의 이재민을 도와주세요.

희망의 빛이 희미해지는 지금, 레바논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지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
출처: 연합뉴스

출처: 연합뉴스

2월 28일 공습 이후, 레바논 전역의 도시들은 폭발과 연기에 휩싸였으며, 단 하루 만에 수많은 이들의 일상이 산산조각 났습니다. 최소 123명이 사망하고 683명이 부상한 것으로 보고된 가운데, 약 120만 명의 주민들이 기본적인 소지품조차 챙기지 못한 채 불안정한 환경에서 피난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.

미주기아대책(Korean American Food for the Hungry International)은 MERATH(Middle East Revive & Thrive)와 협력하여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의 주민 3,000명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 구호 활동을 시작합니다.

희망의 등불이 꺼져가는 레바논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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